도달 예측 시뮬레이터
예산을 매체에 나눠 넣으면 몇 %에게 몇 번 닿는지 계산합니다. 대행사와 매체사가 유료로 쓰는 도달예측 시스템의 계산 뼈대만 남긴 축소판입니다.
교육용 시뮬레이터입니다. 실제 매체의 수치가 아니므로 실제 집행 판단에 쓰지 마세요. 분석 모수는 만 15~69세 약 3,700만 명로 고정입니다.
결과
복사했습니다. 링크를 연 사람은 같은 결과를 봅니다.
리치커브
매체별 배분 비율은 그대로 두고 총액만 늘렸을 때의 도달률입니다.
0원 → 700,000,000원
빈도 분포
각 칸은 “그 횟수 이상 본 사람”입니다. 1회 이상이 곧 통합 도달률입니다.
매체별
| 매체 | 예산 (원) | 비중 | 노출 | GRP | 도달률 |
|---|---|---|---|---|---|
| TV | 300,000,000 | 43% | 54,545,455 | 147.4 | 53.5% |
| 유튜브 | 200,000,000 | 29% | 66,666,667 | 180.2 | 50.6% |
| 네이버 | 100,000,000 | 14% | 40,000,000 | 108.1 | 39.1% |
| 인스타그램 | 100,000,000 | 14% | 28,571,429 | 77.2 | 27.4% |
이 툴은 무엇을 하나
매체별 예산과 CPM을 넣으면 캠페인 전체가 목표 모수의 몇 %에게 닿는지(통합 도달률), 닿은 사람이 평균 몇 번 보는지(평균빈도)를 계산합니다. 예산을 늘려 갈 때 도달이 어디서 눕는지 리치커브로 보여줍니다.
공식
노출수 = 예산 ÷ CPM × 1,000GRP = 노출수 ÷ 모수 × 100평균빈도 = GRP ÷ 도달률(%)
예시 계산
TV에 3억 원을 CPM 5,500원에 넣으면 노출수는 3억 ÷ 5,500 × 1,000 ≈ 5,455만 회다. 모수 3,700만 명 기준으로 GRP는 약 147이 된다.
GRP 147이 곧 147%에게 닿았다는 뜻은 아니다. 같은 사람이 여러 번 본 몫이 들어 있어서, 도달률은 이보다 훨씬 낮고 나머지는 빈도로 쌓인다. 위 시뮬레이터에 TV 300만 넣고 계산하면 이 GRP가 도달률과 평균빈도로 어떻게 나뉘는지 볼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결과가 실제 매체의 수치와 같나요?
아닙니다. 교육용 계수로 계산합니다. 예산을 늘릴수록 도달이 덜 늘어나는 모양과 매체마다 한계가 다르다는 성질은 실무와 같게 맞췄지만, 절대값은 실제 매체 수치가 아니므로 실제 집행 판단에는 쓰지 마세요.
예산을 두 배로 늘리면 도달률도 두 배가 되나요?
아닙니다. 예산이 늘수록 이미 본 사람이 다시 보는 몫이 커져 도달률은 점점 덜 오릅니다. 리치커브가 눕기 시작하는 지점부터는 다른 매체에 나누는 편이 새로운 사람에게 닿습니다.
매체별 도달률을 더하면 통합 도달률이 되나요?
아닙니다. 두 매체를 모두 본 사람을 두 번 세게 됩니다. 중복을 빼고 한 번만 센 값이 통합 도달률(순도달)이라서, 매체별 도달률의 합보다 항상 작습니다.
계산한 플랜을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나요?
결과 위의 ‘이 플랜 링크 복사’를 누르면 넣은 예산과 CPM이 담긴 주소가 복사됩니다. 그 링크를 연 사람은 같은 결과를 봅니다. 입력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