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수업에서 다루지 못한 이야기, 그리고 업계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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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플래닝]
도달률 70%는 어디서 온 목표인가
데이터마케팅
캠페인 목표로 도달률 70%가 관행처럼 적히지만 그 숫자의 근거를 대는 경우는 드물다. 목표를 정하는 세 가지 기준과, 도달률만 세웠을 때 비는 자리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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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플래닝]
CPRP 100만 원은 싼 것인가
데이터마케팅
CPRP는 낮을수록 좋다고 배우지만, 얼마면 낮은 것인지에는 답이 없다. 절대값으로 판단할 수 없는 지표를 무엇과 견주어야 하는지, 그리고 싼 자리만 샀을 때 무엇을 잃는지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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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플래닝]
같은 GRP 300이 전혀 다른 캠페인일 수 있다
데이터마케팅
GRP는 도달률과 평균빈도를 곱한 값이므로, 같은 GRP 안에 전혀 다른 두 캠페인이 들어간다. GRP 목표가 무엇을 정해 주고 무엇을 비워 두는지, 그리고 빈도분포를 펼쳤을 때 무엇이 드러나는지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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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플래닝]
중복노출을 제거한 통합 도달률
데이터마케팅
두 매체의 도달률을 그냥 더하면 안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그러면 무엇을 빼야 하는지, 교과서 공식은 얼마나 맞는지가 다음 질문이다. 싱글소스 데이터로 실제 중복을 재 본 결과와 함께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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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미디어]
리테일미디어 광고의 특징
데이터마케팅
리테일 미디어는 유통 플랫폼이 자기 지면과 구매 데이터를 묶어 광고로 파는 구조다. 노출부터 구매까지 한 플랫폼 안에서 닫히므로 측정이 쉬워 보이지만, 바로 그 구조 때문에 광고를 판 쪽이 성과도 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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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O/GEO]
AI 크롤러는 이미 와 있었다
데이터마케팅
AI 답변에 인용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추측이 아니라 서버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열나흘치 접속 기록에서 AI 크롤러 669건을 가려내 무엇을 가져갔는지, 그리고 효과가 없었던 것은 무엇인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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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플래닝]
매체를 섞는 이유는 예산이 남아서가 아니다
데이터마케팅
여러 매체에 예산을 나누는 이유는 한 매체가 만들어 낼 수 있는 도달에 상한이 있기 때문이다. 중복을 고려한 배분 기준과 실무에서 되풀이되는 실수 셋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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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20대의 유재석은 더 이상 등장할 수 없다 — 광고주 주도의 미디어 모델 구축이 중요해지는 이유
데이터마케팅
국민MC도 국민광고도 더는 나오지 않는다. 미디어가 파편화된 지금, 광고주가 직접 미디어 모델을 갖춰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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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직무 지도-6]
인하우스냐 대행사냐, 그리고 진입 경로
마케팅 커리어
같은 직무명이라도 조직에 따라 하는 일이 달라집니다. 대행사 네 종류와 연차별 경로, 공고에 나오는 약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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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직무 지도-5]
가장 많이 헷갈리는 네 쌍
마케팅 커리어
퍼포먼스와 그로스, 브랜드와 PMM, SA와 SEO, 바이럴과 인플루언서 — 면접에서 실제로 묻는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