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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달 가이드 · 용어집

리치커브 Reach Curve

다른 이름 · 도달곡선, 도달 곡선

리치커브는 광고량(GRP나 예산)이 늘어날 때 도달률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그린 곡선이다.

왜 휘어지는가

광고량이 적을 때는 노출 대부분이 처음 보는 사람에게 간다. 광고량이 늘수록 이미 본 사람이
다시 보는 몫이 커져, 같은 예산을 더 넣어도 도달률은 점점 덜 오른다. 그래서 곡선은 처음에
가파르고 갈수록 완만해지다가 상한에 가까워진다.

상한은 매체마다 다르다

그 매체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광고비를 얼마를 써도 닿지 않는다. 예컨대 TV는 적은
광고량에서도 도달이 빠르게 오르지만 TV를 적게 보는 젊은 층 때문에 상한이 낮아지고,
동영상 플랫폼은 젊은 층 타깃에서 상한이 높은 식이다.

미디어믹스의 원리

한 매체의 곡선이 평평해지는 구간에 들어서면, 같은 돈을 다른 매체에 넣는 편이 새로운 사람에게
닿는다. 매체를 섞는 이유가 이것이다. 도달 예측 시뮬레이터에서 예산을 늘려 가며 곡선이 눕는
지점을 확인할 수 있다.

직접 계산해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리치커브는 어떻게 만드나요?

과거 집행 캠페인의 GRP와 도달률 쌍을 모아, 광고량이 늘수록 증가가 둔해지는 포화 곡선을 통계적으로 적합해 만듭니다. 매체와 타깃마다 따로 만듭니다.

예산을 계속 늘리면 도달률도 계속 오르나요?

오르긴 하지만 증가폭이 점점 줄어 매체의 상한에 가까워집니다. 그 구간부터는 다른 매체를 더하는 편이 도달을 넓히는 데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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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P도달률순도달중복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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