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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달 가이드 · 용어집

도달률 Reach

다른 이름 · 리치, Reach 1+, 도달

도달률은 광고 기간 동안 목표 모수 가운데 광고를 한 번 이상 본 사람의 비율이다.

도달률(%) = 광고를 1회 이상 본 사람 수 ÷ 목표 모수 × 100

예시

목표 모수 1,000만 명 가운데 420만 명이 광고를 한 번 이상 봤다면 도달률은 42%다.
이들이 평균 3회씩 봤다면 GRP는 42 × 3 = 126이다.

노출과 무엇이 다른가

노출은 광고가 보인 횟수이고, 도달은 광고를 본 사람이다. 한 사람이 열 번 보면
노출은 10, 도달은 1이다. 그래서 노출은 예산에 비례해 늘지만, 도달률은 이미 본 사람이
다시 보는 몫이 커지면서 점점 덜 늘어난다. 이 모양을 그린 것이 리치커브다.

Reach 1+와 Reach N+

그냥 도달률이라고 하면 한 번 이상 본 비율(Reach 1+)을 말한다. 세 번 이상 본 비율은
Reach 3+로 따로 적고, 유효도달률이라 부른다.

직접 계산해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도달률과 노출수는 어떻게 다른가요?

노출수는 광고가 보인 횟수이고, 도달률은 광고를 본 사람이 목표 모수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같은 사람이 여러 번 보면 노출수는 늘지만 도달률은 늘지 않습니다.

도달률 100%는 가능한가요?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 매체를 아예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 있고, 예산을 늘릴수록 증가폭이 줄어들어 매체마다 정해진 상한에 가까워질 뿐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것

GRP리치커브순도달유효도달률평균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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